Chang M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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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가 어떻게 연대와 치유를 가능하게 하는지 작업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창작이란 완전함을 증명하는 과정이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의 결핍과 미완성을 드러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작품은 내적 불완전성의 흔적과 만나는 지점을 형성하며, 그 안에서 관람자와의 정서적 연대가 발생한다.

Artwork

연도별 아트워크

작품은 실제 PDF에서 추출한 이미지를 사용했고, 제목/설명은 확정 전 더미 텍스트입니다.